homenext협회활동next회원활동next포토

포토

 
제목 제2의 나의 인생 맘껏 비상하리라! <시니어직능클럽 출범식>
작성자 kaap
작성일자 2014-12-24
 


 
- 은퇴한 국회 보좌관과 비서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나서 -
한국비서협회,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시니어 직능클럽 사업공모에 선정되었다
33년의 역사 전통을 갖고 비서들의 권익향상에 앞장서왔던 (사)한국비서협회( 회장 이민경)가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은퇴한 국회보좌관과 비서들에게 제2의 인생을 활짝 열어주기 위해 ‘시니어직능클럽’을 출범시켰다.
...

‘숙련된 경험과 업무능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능력을 충분히 활용할 기회를 얻지 못한 채 방지되어 있는 시니어 비서와 시니어 국회 보좌진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시니어직능클럽(대표 이춘지)‘ 출범식이 12월22일 오후 7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시니어 직능클럽」이란? 보건복지부 노인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 퇴직예정자나 퇴직자에게 전직이나 재고용, 사회참여 활동 기회 제공,
○ 동일한 직장(직능) 퇴직자들이 퇴직 전 기업과 연계, 자신의 경력을 활용하여 일자리 기회를 제공받도록 정부가 재정 등을 지원하여 퇴직자에게 일자리와 자원봉사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
이번에 ‘시니어 직능클럽’을 출범시킨 한국비서협회 이민경회장은 앞으로 ‘시니어 비서와 시니어 국회 보좌진 들이 갖고 있는 멀티플레이어로서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도록 해서, 사회에는 업무 능력과 노하우를 환원하도록 할 것이고 참여한 시니어들에게는 생활에 활력을 되찾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계획하고 있는 사업은 1) 인터넷 홍보사업, 2) 행정맴 가이드 사업 3) CEO 및 초선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코칭사업, 4) 취업지망생들을 대상으로 멘토 프로그램 운영, 5) 각종 공모사업 등이며, 이외에도 앞으로 회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보다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이에 출범식에는 앞으로 적극 참여할 시니어 비서, 시니어 보좌진들, 그리고 측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자문위원등도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사) 한국비서협회 시니어직능클럽에 동참하게된 회원으로는 보좌관출신으로 김오연, 김진권, 김진영, 류윤희, 박은숙, 이혜정, 정일태, 최성권, 한일수이고, 전문비서출신으로는 강영희, 공인숙, 남필숙, 명순희, 손영미, 윤유숙, 윤은숙, 이경미, 이금자, 이연숙, 이정순, 전도숙, 전성희, 조길자, 황윤옥 등이다
(사)한국비서협회 시니어직능클럽 발전에 함께 동참할 자문위원으로는 효성ITX 탁정미상무, 생산성본부 자격개발 인증본부 김경안팀장, 바이커리어 이경은대표, KBS 리포터협회 백연숙회장, 소소디자인 손솔잎대표, 구창환 업코리아 정치부장, 신혜원 KBS 작가, 법무법인 광명 조성재대표변호사 등이다
조회수 1453
다운로드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