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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비서협회 , 국회 입법정책연구회와 업무 협약
작성자 kaap
작성일자 2015-06-07
 


(사)한국비서협회 시니어직능클럽 이민경회장이 국회에서 22년간 보좌관을 근속한 경험을 바탕으로 6월 2일 오전11시 국회귀빈식당에서 '국회 입법정책연구회와 공동 주최로 '시니어보좌관들의 성공적인 이모작 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민경회장은 "2015년 1월 보건복지부 노인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시니어직능클럽을 출범한 이래 다양한 사업을 하면서 깨달은 것은 이모작 인생은 새로운 분야를 도전하기 보다는 과거 현직에서 해오던 것을 연계해 젊은층과 협업 할 수 있는 일을 찾은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것이었다"라 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젊은층에게 열정이 있다면, 시니어들에게는 경륜과 지혜가 있다는 장점을 십분 발휘해서 시니어보좌관들만이 할 수 있는 블루오션을 국회 입법정책연구회와 함께 찾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특히 "시니어보좌관들은 행정과 법령을 잘 알고 있는 점을 고려해 이에 맞는 직종을 창직하려고 노력하고, 그동안의 경력을 바탕으로 국회 보좌관 지망생들을 위한 교육사업에 역점을 둘 예정"이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시니어보좌관들의 성공 사례를 발굴해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고 이 첫걸음으로 이번 워크샵을 열게 된 것"이라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사례발표자로는 김형오의장실 비서실장을 역임했던 고성학발표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보좌관을 오랫동안 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정보인증 대표로 자리매김한 경험을 발표했다.
또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사무총장 출신으로 이연숙의원 보좌관을 한 오혜란 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 상임이사는 국회 퇴직후 KOICA에서 하는 해외봉사단으로 네팔에서 봉사하는 등 NGO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경험을 발표했으며, 양순직의원 보좌관 출신인 김포대학의 박경북겸임교수는 국회 보좌관을 퇴직한 후 여러 분야에서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다 교수로 자리잡기까지의 경험을 발표했다


이민경 회장은 "국회보좌관 직업의 최대 약점인 '고용불안정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인생 이모작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평소 생각을 해 왔기 때문에 이번 워크샵을 구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이번 워크샵에서 성공사례 발표자들이 공통적으로 제시한 성공노하우는 현직에 근무할 때 전문성을 쌓을 수 있도록 인내심을 갖고, 한 우물을 파는 자세를 갖은 것과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어 어떤 일을 하든지 도움을 줄 견고한 네트워크를 구축해온 것이 주요한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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